나만의필사

대한민국 핵심인재를 위한 기획 특강

Larry Kim 2021. 12. 22. 23:43

기획이란 바라는 바, 즉 목적달성을 위해 생각하고 연구하며 마무리하고 선택하는 행위’ , ‘무엇을 할까

무엇을 찾은 뒤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누가, 언제, 어디서, 얼마의 비용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확정하는 활동이 기획이다.

기호기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며 그 아이디어가 빛을 보려면 계획으로 이어져서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아이디어는 다듬어져야(Planned)하고 계획은 참신해야(Creative) 한다. 아이디어와 계획 사이의 절묘한 접점을 찾아내기.

 

기획의 흐람

상황 분석 발상 구상 선택 실행

 

현황파악

현상이라는 결과 원인 사이의 인과관계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제시하느냐가 기획서의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의 하나가 된다.

 

경영이란?

공동의 목적과 가치관, 적절한 조직구조, 교육훈련과 자기 계발로 사람들이 뭔가를 공동으로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경영자가 경영의 목적을 설정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영자원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나 과정이다.

처한 상황속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

목적달성을 위해 자원과 요소들ㄹ의 움직임을 도와주는 행위 즉 목적 달성 행위

 

경영자의 역할

추구하는 목적에 적합한 자원을 투입하여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경영자의 책임이다. 경영자는 경영활동을 이끌어가는 주체이며 경영의 대상이 되는 개인이나 조직이 추구하는 목적을 향해 순조롭게 흘러가도록 꾸려가는 역할을 한다.

 

훌륭한 기획자

무엇을할 것인가와 어떻게할 것인가를 명확히 안다. 훌륭한 기획자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본다. 오늘의 현상에서 내일을 보고 환경의 흐름에서 사업의 기류를 감지한다. 한발 앞서나가고 한발 앞서 취하며 한발 앞서 버릴 줄 안다. 이를 일컬어 우리는 통찰력(Conceptual Skill)이라고 한다.

뛰어난 기획자는 자신이 파악한 무제의 본질을 사람들에게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듣는 사람에게 강요가 아닌 합리적인 설득을 통해 이해를 구하고 반대자들도 납득시킬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우리는 이것을 논리력(Logic skill)이라고 부른다.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나타낼 줄 알아야 한다. 표현력(Design skill)은 스피드를 강조하는 현대사회에서 대단히 중요한 핵심역량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쉽게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표현력의 핵심이다.

통찰력 사물이나, 사건,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힘이다. 제대로 된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주어진 일에 대해 전체와 부분을 동시에 볼 줄 아는 눈을 키워야 한다.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어야 한다. 이와 함께 그 일을 둘러싸고 잇는 환경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면 더 없이 졸을 것이다.

 

시스템적 사고에서 출발하라
부분과 전체를 볼 수 있는 힘은 무엇보다 시스템적 사고를 지니는 것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부분과 그 합으로서의 전체가 아니라 개체들이 상호작용을 일으켜 가치를 확대 재생산해내는 것이 시스템의 속성이다. 그러므로 시스템은 취하는 방향, 즉 목적이 중요하다. 목적을 향해 각각의 요소들이 원만하게 상호작용할 때 그 조직이나 개체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무슨 일이든 그 일이 취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어떤 요소로 이루어지며, 추구하는 결과가 어떤 것인지 아는 사람은 한결 일하기가 쉬울 것이다.

기획의 무엇일까를 확인하고 궁극적으로 기획서의 아웃풋이미지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를 결정한다. 결과물의 이미지에 따른 전개 프로세스와 일정을 확정할 것이고 그에 따른 단계별 필요자료와 결과물도 확인해 둘 것이다.

 

통찰은 전체와 부분을 꿰뚫어보는 것이지만 모든 것을 다 보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시스템에는 흐름이 있고 규칙이 있으며 속성이 있다. 그 점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의견이 분분하고 생각만 많으면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가 없다. 일정 시점과 지점에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릴 줄 아는 능력, 그것을 가설설정 능력이라고 한다.

 

00기획서의 구조

두문 제목,배경,목적(목표)

 

본문

현황파악,원인분석,계획수립,대책수립

전략 : 선택,집중,차별

 

결문

기대효과(정성적,정량적)

 

표현력은 경쟁력이다.

기획서는 그 특성상 논리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다. 드러나지 않는 미지의 문제를 찾아내 그 원인과 대책을 발굴해가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논리니ᅟᅳᆫ 주장과 근거(사실이나 지식,정보)사이의 활동이기 때문이다. 확인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전제의 힘이다. 이미 확인된 진리이거나 현장에서 발견되고 있는 트렌드 등이 그것이다. 전자가 연역적 전개라면 후자는 귀납적 전개이다. 논리적 전개에 뛰어난 사람은 다양성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한다.

논리는 가설과 검증으로 전개된다. 기획은 가설과 검증의 연속으로 이어진다. ‘이런 상황이라면 아마도 ~할 것이다라든가 이것이 문제라면 분명히 이곳에서 시작이 되어야 ~하다라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기획자는 나름대로 확신을 얻게 된다. 그러면 그 상황에서 정리된 가설이 자리잡게 된다. 계속되는 가설의 설정과 검증을 거치면서 기획자는 지식이 늘어나고 정보도 풍부해진다. 부지런히 가설과 검증 작업을 해보는 것이 기획력 향상은 물론 논리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논리가 힘을 얻기 위한 또 하나의 요건은 기획자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첫 번째는 주장의 일관성이다. 이미 세워진 구조를 쫒아가면 기본적인 일관성은 유지된다.

두 번째는 형식의 일관성이다. 기획서의 디자인이나 구조는 물론 글자체나 도형,그래프,차트 등 부수적으로 활용하는 도구들도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간단성 : 문장이 짧아야 한다.

명료성 : 서술어를 챙겨라

구체성 ; 정량적인 표현을 사용하라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30초 안에 무엇을 어떻게 말하면 고객에게 OK를 받아낼 수 있을 것인가? 6개월간의 프로젝트 결과를 고객사의 사장에서 30초 안에 설명할 수 있다면, 그는 보고의 달인이다.

 

좋은 보고의 3요소

보고를 잘하려면 보고할 내용 및 구조, 논리적 흐름 등을 스스로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 다음으로 보고할 분량을 결정한다. 보고할때는 결론,항목,간결3요소를 기엉ㄱ해 두자.

 

1) 결론부터 시작하는 보고의 기술

보고의 출발은 결론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제시하는 결론이 힘을 얻으려면 논리적 지원이 필요하다.

2) 항목별로 전개하는 보고의 기술

기획서의 내용이 아무리 많아도 중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분류,정리하면 한 손에 들어 온다.항목의 개수를 3으로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장 기억하기 좋은 개수가 3이면서 3가지 분류만으로 이슈별 영역의 80$이상을 담아낼 수 있다는 실증적 경험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다.

3) 간결하게 매듭짓는 보고의 기술

결론에서 시작한 보고가 항목별로 전개되면서 각각의 표현에 장황함이나 군더더기가 있으면 효과가 반감된다.

 

결론부터’ ‘항목별로’ ‘간결하게

 

기획서 점검포인트

 

구조

제목은 설득력이 있는가

목적과 배경은 갖추어져 있는가

본문은 기본구조를 갖추었는가

기대효과는 잘 표현되어 있는가

 

논리

본문의 현황과 과제 대책은 제대로 파앆되었는가

항목별 내용 간의 관계는 논리적인가

 

표현

각각의 문장은 간결한가

어휘의 중복은 없는가

서술어의 표현에는 애매함이 없는가

 

요소

기획서에는 무엇을 하겠다는 점이 분명한가 (WHAT)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는가 (HOW)

 

우선 기획서의 기본구조 즉 두문, 본문, 결문의 흐름을 갖추고 있는지 살펴본다. 두문의 경우 제목의 흡입력을 먼저 보아야 한다. 기획서를 받아보는 순간, 상사의 입에서 음 이 건이군, 좋아라는 소리가 바로 나와야 한다. 기획서를 펼쳐들자마자 고개를 갸우뚱하면 설명을 시작해야 한다. 이는 비생산적이다.

다음으로 기획을 하게 된 배경을 살펴 본다. ‘그래, 그래서 이 기획을 하게 되었군하는 묵시적 동의를 얻어냈다면 상사의 눈길은 바로 기획안이 얻고자 하는 목적과 목표로 이동한다. 목적은 포괄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고 목표는 주어진 기간과 예산, 투입인력 등에 맞추어 도달하고자하는 지점을 밝히는 것이다.

본문의 구성은 현황파악-원인분석-대책개발-세부계획의 구조를 갖추었는지 확인하면 된다. 구조에 대한 기본이 약한 기획자는 나열형 기획서를 만들어서 상사를 무척 혼란스럽게 한다.

마지막으로 결문에서는 기획안이 실행되었을 겨우 얻게 되는 기대효과가 정량적, 정성적으로 간결하게 언급되어 있는가를 확인하게 된다. 결문의 깔끔한 처리는 기획서 전체의 이미지를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기획서의 구조

문제파악-원인분석-대책개발-세부계획

 

WHATHOW 그리고 기대효과는 놓치지 않았는가

기획서가 보고서와 다른 점은 WHATHOW가 선명하다는 점이다. 보고서는 1차적으로 상황이 공유가 우선이지만 기획서는 문제에 따른 대책과 계획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책은 전략적으로 공유되어 있어야 한다. 즉 모든 것을 다하겠다는 용ㄱ심을 버리고 보유한 자원과 핵심역량을 감안하여, 선택과 집중을 했는지 살펴 본다. 집중하지 않으면 차별화하기 어렵고 차별화 없이는 고객으로부터 인정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기획서 작성을 위한 요소별 포인트

 

제목 기획서에 대한 관심과 평가는 제목에서 결정된다.

포인트 :

제목은 명료하면서도 흡입력이 있어야 한다.

필요시 부제목을 사용하여 범위를 압축한다.

괘선이나 칼라선 등을 사용하여 시각성을 살린다.

 

배경 기획은 환경분석에서 탄생한다

포인트:

기획 주제를 둘러싼 내외부 환경은 어떤 흐름을 보이는가

그 환경 속에서 어떤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는가

어떤 장점을 살리고 어떤 단점을 보완해야 하는가

 

목표 - 목표는 정량성을 담아 구체적으로 설정한다

포인트 :

무엇을(대상의 구체화)

언제까지(기간의 구체화)

어느 수준까지(도달 수준의 구체화)

 

개요 분량이 많은 종합기획서인 경우, 한눈에 기획서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지면을 만든다

포인트:

전체 이미지를 담는다

핵심아이디어나 컨셉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차트를 이용하여 메시지 전달효과를 극대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