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는 가가 아닌 어떤 사람이 되야 하는가
팀웍을 만드는 원칙
1) 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라
2) 수준이 맞고 말이 통하고
좋은일자리 – 이 사회에 나는 무엇을 할 까. 생각이 바르면 좋은 기운이 온다. 어떤 생각을 할 것인가
질높은 일을 하게 끔 하늘이 도와준다, 생각하는 질량
복지사업 – 내 할 일을 즐겁게. 민족이 갈길 – 홍익인간
복지 –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는 명분, 도와주라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 환경을 공부하라는 것.
슬로건이란 두 세 단어 길이의 아주 짧은 문구이다.
우리 슬로건은 남들에게 당신의 최고가 치를 한눈에 보여주는 스냅사진이다.
1)당신은 어떻게 다른가
2)당신은 무엇을 가장 잘하는가
전세이유
1)은행돈을 빌리는 것보다 낮은 금리효과로 목돈
2)은행예적금 금리가 높음
3)부동산 투자로 전세로 집구매시 적은돈으로 매입가능
플랫폼
건전한 플랫폼은 공정한 가치창출과 분배가 이루어져야 한다. 관계기반의 가치창출
돈은 하나의 선택사항에 지나치 않게 되었다.
가치가 데이터화 되고 그 보존수단이 다양화 되면 사람들은 돈이 아니라 그 근원인 가치 자체를 중시하기 시작한다. 쉽게 돈을 벌려고 시작한 가치가 낮은 비즈니스의 대부분은 정보가 오픈된 세계에서는 과도한 경쟁에 내몰리게 됨으로써 최종적인 이익을 얻지못한다.
시장경제는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여 보다 나은 생활을 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구조이다. 그 수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자본과 시장이다. 한편 민주정치는 전체 구성원이 가진 불만의 목소리를 흡수하여 전원이 납득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하기위한 구조이다. 그 수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의회와 정부이다. 시장경제가 다루기 힘든 영역을 민주정치가 책임지고, 민주주의가 다루기 힘든 영역을 시장경제에 맡김으로써 사회는 유지되어 왔다.
리더는 시스템으로 일한다
-업무의 아웃소싱과 시스템화
절대로 창업자금,홍보,브랜딩 모두 당신혼자 짊어지지 마라.
반드시 내가 해야만 하는일이 아니라면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할 일은 최소화하고 아웃소싱을 활용해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을 늘리자.
사업이란 양방향의 게임과 같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인 동시에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승리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면서 사업해야 수익화도 쉽다. 소비자를에게 높은 가치를 안겨줄 수 있는 전문 분야를 찾아라. 전문분야를 선정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기에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더라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바로 언제든지 내 아이템 구매시장을 확보해야한다. 신규소비자들을 내 시장으로 자유롭게 그러모으고 새로운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도록 만들어야 진짜 내 시장을 가진 것이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의 아이템을 사줄 시장을 먼저 확보하라(플랫폼)
자별화 – 자기답게 만들어 남다르게 보이는 것
새로운 구매는 새로운 사고를 일으키는 낯선 환경을 만들어 줄 때 실현된다(무사유-사유)
1)잘 맞으니까 미친 듯이 한다.
2)잘 맞지 않는데 미친 듯이 하면 미친놈 adaptability
고객의 관점에서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가 승리할 것이다. 마케팅의 주업무는 바로 이것이다.
프리랜서 경제 – 불안한고용보장,감소하고 있는 애사심,금전적 보상에 대한 중요성감소,혼자일할 기회증가,대기업에 대한 회의, 동질성--->다양성의시대
기업이 인재를 필요로하는 것보다 인재가 기업을 필요로 하는 바가 더 크다.(과거)
인재는 기업에 목매달지않는다(현재)
시간은 생명이다. 최대한 활용하라
어떤 일이 시간과 에너지만 빼앗고 돈 이외에 주는 것이 없으면 나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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