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팀을 구상하는 법
최고의 팀을 만들려면 먼저 위대한 팀원을 뽑아라
채용이 어려운 이유
면접에서는 전문가처럼 말하지만 책상에 앉아 실제 어무를 다룰 때는 형편없는 사람이 적지 않다.
분별력
미즈니스적 상식, 문화적 감수성, 전통적인 훌륭한 지혜를 결합하는 능력이며, 해ᅟᅡᆼ 지역의 풍습과 관습을 존중하면서도 회사의 의지와 방침을 밀고 나가야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적절하게 판단하는 능력
채용점검표
지능지수 – 요즘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 터는 평평하지 않다. 머리가 좋은 직원들을 보유한 팀이 유리하기 마련이다.
성격 – 업무현장에서 부정적인 지원자는 팀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 물론 어떤 지원자가 테크놀로지적 측면에서 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한뛰어난 재능을 지녔다면 예외를 허용할 수 있겠지만 그 장벽이 무척 높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 직원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해소하지 못하면 그가 조직 전체를 부정적인 에너지로 뒤덮어 버릴 가능성이 크다.
떠나고싶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 법
보상은 동기 부여와 고용 유지 즉 행복의 절대적 조건이다.
관리자가 직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하며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지 못하면 가장 유능한 직원이 떠날 수 있다. 전결권을 부여해주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으며, 뛰어난 성과에는 상당한 금전적 보상이 주어지는 문화여야 한다. 어떤 직원도 톱니바퀴의 하나에 불과하다는 자괴감에 빠지지 않고 모두가 자신의 역할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는 문화여야 한다.
결국 리더는 팀을 초등학생 시절에 가장 친했던 친구의 집과 같은 곳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재미있는 장난감도 많고 재미있는 놀잇 거리도 많기 때문에 모든 친구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던 곳, 언제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던 곳, 해가 저물어도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던 곳처럼 만들어 가야 한다.
등급을 매겨 내쫒기
해외진출을 위해 알아야할 네 가지
우리가 수출하려는 상품이 목표로 삼은 시장에서 진정으로 원하고 요구하는 특별한 상품인가?
우리가 보유한 테크놀로지가 정말로 혁명적이고 우수한 것인가?
남들이 쉽게 흉내 내서 재빨리 싼값으로 파는 걸 방지할 수 있는가?
해외진출의 장점을 충분히 이용하고 있는가?
처음에는 모든 것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순조롭게 시작된다. 모두가 만면에 미소를 짓고 악수를 나눈다. 양쪽 모두 해 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갑’은 기술이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공하면 될 거라 생각하고, ‘을’은 지역 시장과 인맥 및 규제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첫 해는 덧없이 흘러간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른다. 모든 것을 배워야 한다. 끊임없이 좌충우돌하고 헷갈리며 혼선을 겪는다. 게다가 그가 잠자는 시간에 본사 직원들은 깨어 있고, 그가 깨어있을 때 본사 직원들은 잠을 잔다. 2년차가 돼서야 지역 풍습과 시장을 알아 가기 시작하고,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맥을 찾아 관계를 맺는다. 그러니 3년차가 돼서야 제 역할을 시작하게 된다.
분별력 – 현명판 판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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