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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 이수만, 무리한 요구 뭐길래…카카오, SM 인수 속터진다?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카카오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조건이다” (업계 관계자) 쉽게 끝날 것으로 보였던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가 답보 상태다. 당초 지난달 매각 협상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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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날 것으로 보였던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가 답보 상태다. 당초 지난달 매각 협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SM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 이수만 총괄프로듀서가 내건 추가 조건이 발목을 잡았다는 전언이다. 매각 이후에도 현재와 같은 SM에 대한 경영 참여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카카오측은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콘텐츠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 총괄프로듀서의 SM 지분 18.27% 매입을 지난달 마무리하려 했으나 이 총괄프로듀서의 추가 요구조건 탓에 협상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금액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여, 무려 6000억원~1조원까지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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