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는 끝났다. 미래의 승자는 중국/러시아다" | 다음뉴스 - https://news.v.daum.net/v/20220403142305978?x_trkm=t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하면서 세계화를 끝장냈다?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 세계화는 이미 트럼프 시절부터 찢기기 시작했다. 트럼프는 중국과 싸우면서 관세로 장벽을 세웠다. (이걸 바이든이 최근 뒤집어버렸는데 그간 뭔 짓을 한 건가?) 러시아는 이제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고립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세계화는 자본의 논리의 반영이다. 자본이 더 많은 잉여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세계화를 내세웠고 정부는 이를 지원해왔다. 그런데 트럼프, 시진핑, 푸틴 등이 갈등하면서 세계화는 퇴조하고 있다. 미국은 리쇼어링 정책으로 자국 기업들을 미국 내로 불러들이고 있다. 외국 기업들도 미국 내에 생산 기지를 둬야만 할 유인이 많아졌다. 세계화 퇴조는 교역의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 한국은 무역의존도가 90% 이상이다.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
인생은 설국열차의 세계관
어느칸에 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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