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필사

창업멘토 윤정근 박사의 장사의 길

Larry Kim 2021. 12. 27. 21:01

창업멘토 윤정근 박사의 장사의 길

 

철저히 준비하라! 그래도 보장받을 수 없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도 내가 올바르게 본다면 적어도 더 복잡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300만원으로 못하면 10억 원으로도 못한다.

강력한 파도와 같은 핵심 장애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부딪혀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것은 실패를 몇 차례 거듭해봐야만 깨달을 수 있다. 그러니 조급해하면 안된다.

핵심 장애 요소를 파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이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돈이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구조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자기 컨텐츠의 핵심 경쟁 요소를 찾고 검증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무슨 일이든 남이 만들어준 매뉴얼만으로는 제대로 할 수 없다. 하지만 위기들을 극복한다면 이후에 닥칠 어떠한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 그런 위기들은 극복한다면 당신의 경쟁력이 되어줄 요소들이기 때문이다.

창업을 할 때는 가급적 많은 것을 갖추고 시작하자!’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하나하나 갖춰나가는 것의 기쁨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처음부터 거창하게? NO!단계적으로 확장하라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기보다 단계적으로 경험을 밑천 삼아 확장해 나가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창업준비는 10권의 창업다이어리로 시작하라

창업의 기본은 고객들에게 조금씩 보여줄 자신만의 비장의 카드를 갖추는 것이다.

적어도 1년간 창업 아이템과 창업하려는 분야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적어도 1년간 창업아이템과 창업하려는 분야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사용한 창업다이어리의 수가 10권은 넘어야 한다.

 

투잡을 함으로써 경험과 노하우를 쌓는다.

5만원짜리 지폐는 구겨져도 5만원짜리다. 회사를 나간뒤 험난한 길을 경험하더라도, 직장 생활로 축적한 인맥이 다 끊기더라도, 회사에서 10여년 이상 익힌 업무능력으로 재기할 수도, 심지어 성공할 수도 있다.

 

차라리 퇴직금을 잘 관리하면서 조용히 사시는 건 어떠세요?

직장 생활을 마친 뒤 창업할 생각이라면 당신이 삶에서 최고 정점을 찍고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창업을 하겠다면 30살이 되기 전에 결정하라!. 30살을 넘은 뒤에 창업하면 유리한 점이 없다. 그러나 직장 생활을 해왔다면 40살까지 회사를 다니는 것이 좋다. 그러니까 40살 전에는 회사에 머물면서 자신의 전문 분야를 개척해야 한다. 창업의 발판을 마련하려면 적어도 10년간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30~40대가 사회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시기이다. 이 황금같은 시리를 절대로그냥 보내면 안 된다. 직장에서 충성을 다함으로써 임원까지 될 것인지, 아니면 투잡에 투자해서 창업을 준비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과거를 보면 아이템이 보인다

성공하는 아이템 발굴의 왕도는 내가 고객으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불편해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관찰하는 것이다. 당신이 서브웨이 샌드위치의 메뉴와 시스템을 능가하는 차별화된 요소를 개발하려면 그만큼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 서브웨이 창업자가 그랬듯이 말이다. 방법은 물론 있다. 서브웨이 개별 매장들이 아직도 고객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영역들을 찾아내고 그 부분을 개발하는 것이다. 즉 경쟁자가 아직 못해낸 것들을 찾아내서 자신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결론은 짧은 시간 내에 제품의 경쟁력으로 승부하기는 어렵다는 사실이다.

차별화된 요소를 찾아내라

지금 당장의 목표를 아이템 개발보다 색다른 서비스, 판매 전략 제공

 

당신이 믿어야 할 건 직감이 아니라 데이터

 

창업이란 자신이 이미 장사에 성공했음을 확인하는 행위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승리하는 군대의 5가지 특징

1) 승리하는 군대는 병사들과 장수가 같은 꿈을 꾼다

2) 준비 없는 자는 준비된 자를 이길 수 없다

3) ‘우리가 맞설 수 있는 자들인가?’를 검토 한다.

4) 뛰어난 인력들을 데려올 수 있는 조직관리자가 있다.

5) 장군(사장)이 왕(투자자, 동업자)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

 

100번 말해도 잔소리 일 수 없는 장소의 중요성

 

영업 권리금, 시설 권리금, 바닥 권리금

시설 권리금은 문을 연 지 3년이 지난 매장에는 적용되지 않느,sek.

오픈하기 전에 완벽하게 점검, 또 점검!

 

창조하기보다 있는 걸팔아라

좋게 만들 수 없다면, ‘좋아 보이게라도 만들어라

빌게이츠

 

장기 넘버원 상품의 법칙

첫째. 혁신적 카테고리 창조형 상품 유형을 들 수 있다. 이는 유사한 카테고리 상품이 없다. 즉 기존 시장에 유사한 편익을 제공하는 상품이 없다. 발매 당시까지는 전문 상품을 이용해서 충족시킬 수 없었던 편익을 갖고 있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했던 것이 대표적이다.

둘째, 기존 카테고리 대체형 상품 유형이다. 이는 기존 시장에 유사한 상품이 있지만, 바로 그 상품에만 있는 독자적인 편익이 있다. 즉 기존의 유사상품이 제공하는 편익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 경우로서, 기존 시장에 대한 침투성이 높은 상품이다. ‘콤팩트세제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것은 운반하거나 보관하기 편하고, 의류를 깨끗이 세탁하고 싶다는 충족되지 않은 강렬한 니즈에 부응하고자 개발되었고, 빅 히트를 기록함으로써 기존의 분말 합성 세제시장을 거의 대체하여 거대 시장을 형성하였다.

셋째, 카테고리 차별화 지향형 상품으로, 기존 시장에 유사상품이 존재하지만 해당 상품에만 있는 독자적 편익을 가진 새로운 카테고리 상품으로 기존 카테고리에 대체 침투성이 다소 낮은 상품이다. 가령 카메라를 집에 두고 관광지에 가져가지 않았을 경우에도 경제적으로 원하는 사진을 찍고 싶다는 충족되지 않은 니즈에 부응하고자 개발되어 빅 히트를 기록했던 ‘1회용 카메라가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들 상품은 모두 기존의 혁신적 카테고리 창조 상품이 만들어낸 각각의 시장을 세분화하는 방식으로 출현한 거이 많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나 분야를 가리킨다.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카테고리에서 분화하여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피자는 오래 전부터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자 좀 더 손쉽게 집에서라도 피자를 먹고 싶을 것이라고 여긴 누군가가 집까지 배달해주는 배달 전문 피자집을 열었다. ‘피자배달이라는 사업이 바로 새로운 카테고리의 한 가지 예다. 또한 피자 배달점이라 하면 미국식 피자를 배달하는 피자점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나폴리식 피자도 배달해주는 점포가 늘고 있다. 이것도 피자 배달점이라는 기존의 사업ㅇ르 토대로 어른의 입맛에 맞는 나폴리식 피자를 집에서 먹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회사가 만든 나폴리식 피자 배달 전문점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이다.

 

 

많은 경쟁자들이 넘쳐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남과 같은 방법으로 브랜딩하기보다는 회사 스스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자기 분야에서 으뜸이 되는 길로 나아간다.

 

창업을 막 시작한 이상 투자라고 볼 수 있는 손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것이 두렵다면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일단 점진적으로 손실이 회복되는지, 투자한 만큼 회수가 이루어지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러면서 언제쯤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까 계산해 봐야 한다. 빚을 지면서 까지, 그러니까 밑빠진 독에 물 붙듯이 손실을 감수하면 안된다. 장사가 잘 된다면 추가적인 투자를 하기 마련이다.

 

성숙기에 접어들어 수익 창출을 지속적으로 해내는 아이템에 계속 투자하기 보다 새로운 아이템 개발에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순환 구조이다.

 

초보창업자들은 장사를 시작할 때의 아이템 덕에 한번 이익나기 시작하면, 그 아이템으로 계속 버티려고 한다. 지금 타고 있는 말이 지치기 시작했으면 새로운 말로 갈아타야 한다. 아니면 그 말을 다른이에게 권리금을 받고 팔아야 한다.

 

당신 주변에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건 간단하다,. 타인과 이야기할 때 즐거움과 재미를 주면 된다.

비즈니스는 다양한 역량을 집결시킴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성적인 사람,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사람은 사람을 불러모으는 역량보다 먼저 키워야 할 것이 있다. ‘분석하고 관리하는 역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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