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이직을 하는 것이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이직을 해야 될까요?

Larry Kim 2022. 4. 4. 13:54

[출처] <2022.03.26 라이브 방송자료> 이직을 하는 것이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이직을 해야 될까요?(Feat. 결혼에 대한 고민)|작성자 최일CFA

 

<2022.03.26 라이브 방송자료> 이직을..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2022.03.26 라이브 방송자료> 이직을 하는 것이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이직을 해야 될까요?(Feat. 결

그다음에 이제 이 질문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예시 질문으로 결혼을 해서 그랬는지 갑자기 결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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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가 이제 직업에 대한 얘기를 하면 Job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잡이 있고 Career가 있고,

Vocation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 있어요.

Job은 그거죠. 먹고 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5만 원 받는다. 7만 원 받는다. 10만 원 받는다. 15만 원 받는다' 이게 Job이죠.

Career는 뭔가 레벨업 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저점) 출발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여기에(중간) 가고, 여기에(고점) 간다.'

그래서 보통 이제 대기업에 들어가면

'내가 지금 신입사원이지만 이렇게 해서 Top까지 가서 내가 여기 CEO 하겠다.'

이런 사람들이 약간 Carrer에 대한 생각을 하는 거죠.

Vocation은 아주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 것들이 세상이 나를 부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일을 한다는 건 그런 거 같아요.

'내가 이거를 하는 걸 좋아해' 가 있고,

'나 이거 잘해' 좋아하고 잘하면 이제 이렇게 열정이(Passion) 있는 거고,

'내가 이걸 좋아하고, 근데 세상이 내가 이걸 잘하면 돈을 줘' 라고 하는 것도 있죠.

'내가 이거 좋아하고, 내가 이거 잘하고, 그다음에 시장이 나를 요구하고 있고,

그러면 이것이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야'

이렇게 하게 되면 Vocation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디는 Passion이라 그러고,

어디는 Profession이라고 얘기하고, 어디는 Mission이라고 얘기하고,

어디는 Vocation라 얘기합니다.

이 표가 되게 잘 만든 표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직업 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이 얘기까지 같이 할게요.

그래서 이제 결혼에 대한 얘기인데,

법정 스님이라는 분이 있었고,

법정 스님이 인생의 3대 선택이(Choice) 있다고 말하셨는데,

첫 번째 선택이 이제 직업이고,

두 번째 선택이 배우자고,

세 번째 선택이 취미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20﹒30대가 힘든 거는 이 두 가지(직업, 배우자).

인생에 되게 중요한 의사결정을 20 30대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이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한 얘기는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옛날에는 한 직업으로 끝냈는데, 지금은 두 가지 직업이 있을 수 있는데,

제가 최근에 직업이 보통 여기에 에 대한 얘기를 한다면,

금융 사이드에서 돈에 대한 얘기를 한다면,

'어떻게 하면 이제 돈을 벌 수 있을까?' 에 대한 얘기 중에서

서태지 아이들이 되게 재미있었어요.

서태지 아이들 보면 아이들이 두 명이 있었는데,

한 명은 이준호가 있었고, 한 명은 양현석이 있었죠.

그런데 그 당시에 이제 서태지와 아이들이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를 하면서 한 40억에서 한 60억 정도쯤 되는 돈을 받아서 은퇴를 했대요

은퇴를 하고 난 다음에 이준호는 그 돈을 다 까먹었죠. 사업을 했는데 망했고,

두 번째, 서태지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돈이 유지가 되고 있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거의 이제 정기 예금에 드는 거랑 비슷하고,

여기는(이준호) 투자가 말아먹은 거랑 똑같은 거죠.

세 번째, 누가 가장 위너가 됐냐 하면 양현석이 제일 크게 위너가 됐어요.

그런데 그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일 때만 하더라도 이준호도 춤을 잘 추는 걸로 유명했고,

사실 모든 사람은 서태지였고 이 둘이는 그냥 아이들이었죠.

양현석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근데 현재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이 양현석이지.

이준호도 아니고 서태지도 아니거든요.

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되게 많이 했는가 하면,

'재능이 중요한 게 아니네 인생을 길게 보니까 재테크가 더 중요하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좀 동의를 하는데,

'돈을 번다는 것이 반드시 내가 내 재능을 갖다가 만들어서 이렇게 해서 여기서 답을 다 내야 되는 걸까?

그래서 답을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거 돈 되니까 이 부분에 대한 교집합을 찾아낸 것이 과연 답일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되는 건가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중에서 이제 옆에 배우자라고 하는 것도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거죠.

이게 이제 금융 사이드에서 이제 결혼을 생각을 하면,

결혼은 Efficient Frontier Line(효율적 투자선)을 좀 높이는 케이스입니다.

'결혼하면 좋으냐? 안 하면 좋으냐?' 무조건 하면 좋은 거죠.

왜 하면 좋은가 하면,

Balance Sheet 커지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여기에 이제 아내 자기 자본,

그다음에 남편 자기 자본 이게 합해지는 거고,

아내 부채, 남편 부채가 합해지는 거고 자산 규모가 커지는 거죠.

Income Statement 상에서도 당연히 소득이 커질 거 아닙니까?

남편 소득, 자기 아내 소득.

소득이 커지게 되죠.

그다음에 비용은 사실 그게 생각보다 커지지 않아요.

근데 이게 투자 사이드에서 왜 되게 중요한가 하면,

투자에서 혹은 경제학에서 사람들이 얘기할 때,

가계(C), 기업(I), 정부(G) 이렇게 얘기하고, 해외 요인(X-M)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여기(C) 민간소비가 가계라고 하는 거에서 출발하는 거지 개인은 아닌 거죠.

그래서 '우리 집은 남편은 부자인데, 아내가 가난해' 이렇게 말하지 않죠.

'우리 집은 부모는 부자인데 자식은 가난하다'

이런 케이스도 일단 한 집안에 삶면 이런 케이스는 별로 없습니다.

항상 하나의 가계 단위로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도 가계 단위로 하게 되면 도움이 되게 많이 되고,

그다음에 가계 단위에서 돈을 벌겠다고 생각을 하면 저는 좀 이게 쉬워진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남편과 아내가 둘 다 이제 기업을(왼쪽 점) 다니는데,

위험한 자산을(오른쪽 점) 다니게 되면, 이렇게 하면 Efficient Frontier Line이 이렇게 만들어지겠죠.

의외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선호하는 케이스는 뭐가 있는가 하면,

슈퍼 포트폴리오가 뭔가 하면,

와이프가 Rf고, 남편이 Risky Asset인 경우가 제일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통 남자들이 되게 좋아하는 여자 분은 뭐가 있는가 하면,

선생님, 그다음에 공무원 이런 사람 되게 좋아하죠.

그다음에 은행원 이런 사람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Rf와 Risky Asset의 결합인데,

이게 가장 슈퍼포트폴리오에요.

두 번째는 Risky Asset + Risky Asset이 만나는 케이스가 있어요.

남편도 대기업 다니고, 이제 와이프도 대기업 다니는데,

남편은 대기업 다니는 걸로 하고, 와이프는 남편의 벤처 회사로 가기로 했다.

이것도 사실 꽤 괜찮은 포트폴리오죠.

세 번째 케이스는 뭔가 하면,

Rf + Rf가 있어요.

남편도 선생님이고, 아내도 선생님인 케이스.

남편도, 아내도 공무원인 케이스가 있어요.

이게 결혼이에요.

결혼해서 이렇게 하는 케이스가 있는데,

이거 더더더 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더더더 잘하는 방법은 '남편과 아내가 둘 다 이제 Risk-Free Asset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투자를 하는 거죠.

투자를 해서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두 개의 Rf 자산에다가 Risk Asset이 만들어집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서 '남편과 아내가 둘 다 Risky Asset으로만 구성돼 있다' 라고 생각하면,

포트폴리오를 좀 더 훨씬 더 Conservative하게.

훨씬 더 보수적으로 짜서 포트폴리오 베타를 떨어뜨리면 이것도 전체 자산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데,

공무원인 사람들일수록 오히려 저는 더 투자를 더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내 직업 자체가 Risk-Free Asset인데,

투자를 갖다가 그렇게 리스크를 갖다가 줄이려고 이랬을 필요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포트를 이렇게 나누면 되게 쉬워집니다.

다시 그러면 얘기를 하면,

지금 이제 '이직을 할 거냐?' 에 이직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내가 이직을 하면 당장 이제 현금 흐름이 줄어드는 거죠.

Cash Flow가 사라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 Cash Flow를 마련하면 돼요.

'언제쯤 되면 이직할 수 있습니까?' 라고 하는데,

이직은 일단 기본적으로 Job을 체인지 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는데,

보통 일반적으로 금융권에서는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현금을 보유하는데 직업을 갖고 있으면 3개월 치 현금(생활비)을 보유하고 있으면 되고,

그다음에 직업이 없으면 6개월 치 생활비가 있으면 된다고 얘기하거든요?

'그러면 직업을 갖다가 바꾼다라고 생각을 하면 얼마 정도쯤 확보돼야 되는가?' 하면,

최소 3개월 치 생활비가 확보된 상태에서 체인지 알 수 있어요.

이 정도쯤 되면 체인지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한 달에 500만 원 정도쯤을 쓰는데, 내가 지금 이제 직업을 바꾸려고 한다.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예를 들어서 한 달에 얼마를 벌어서 그 생활비를 충당을 했는데,

앞으로는 그 돈이 안 나올 거다.'

그럼 최소가 이 3개월 정도쯤 단위가 있어야 되는 거죠.

이게 있고,

 

그다음에 '내가 직업에 대해서 아예 직업의 레벨을 바꾸려고 한다.

지금까지는 내가 예를 들어서 군인이었는데, 이제는 나는 금융권으로 가려고 한다.'

이거는 훨씬 더 Tapping을 많이 해야 되는 거죠.

그거는 3개월이 아니라 6개월 혹은 9개월 혹은 1년 정도쯤 되는 현금 정도쯤 만들 수 있고,

그다음에 결정적인 수를 보면 뭐가 있는가 하면

이걸 도와줄 수도 있어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아까 얘기했듯이 계속 '가계' 라고 그랬으니까

부모가 도와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와이프가 도와줄 수도 있죠.

그래서 이제 Co Work을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Co Work을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뭔가 이렇게 여기서부터(군인 이야기) 시작해서 이렇게(이직) 바꾸는데,

선택을 하면 반드시 무엇인가를 포기도 해야 돼요.

A도 잡고 B도 잡는 일은 없죠.

A를 잡으려면 B를 버려줘야 돼요.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렇게 이제 바꾸겠다' 라고 생각하면,

바꾸기 전에 이것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직업을 제일 처음에 가졌을 때 제일 많이 알아봤던 방법 중에 하나가 그건데,

스티브 잡스는 휴렛팩커드라는 회사를 17살 때쯤 가가지고

휴렛팩커드라는 회사가 어떤 식으로 일을 하는지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거기서 영감을 받죠.

그다음에 이제 워렌 버핏 같은 경우도 스무 살 때 밑도 끝도 없이

Geico라는 회사에 가서 일요일 날 여기 가서 이제 그냥 하염없이 헤매고 있었고,

그러다가 이제 Geico 회사의 임원을 만나서 그 회사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알게 됐고,

나중에 저 회사를 인수하는 데까지 가게 되죠.

그래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정말로 금융권을 가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면,

한 다리 건너든, 두 다리 건너든, 세 다리를 건너든

요즘에 웬만한 다리를 건너면 금융권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물어보면 되는 거죠.

'거기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냐? 나 같은 Career가 많냐?

그래서 거기서는 도대체 필요한 게 뭐냐?' 이렇게요.

그래서 그냥 꿈을 꾸면 못 가게 되고요.

꿈을 꾸고 난 다음에 중간 단계에 계속적으로 작업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가 현재 내가 'As Is' 고,

현재 내가 원하는 것이 'To Be' 가 이렇게 있다고 생각을 하면,

세상에 대해서 이제 여기가(⃝) As Is고, 여기가(⃝) To Be이면 숏컷이 있고요.

아니면 이렇게(오른쪽으로) 돌아가도 되고, 이렇게(왼쪽으로) 돌아가도 돼요.

그렇게 해도 되는 거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또 하나의 대안은 뭐가 있는다면,

군대에서 Rf를 만들어내고,

군대에서는 뭘 주는가 하면 시간을 주잖아요.

시간을 주면 이 시간 동안에 이제 무엇을 하는가 하면,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자산관리나 재테크 같은 데 좀 포커싱을 하셔도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렇게 포커싱을 하셔도 되는 거고,

이제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이제 움직이시면 제가 볼 때 그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세상이 0과 1 사이에 구성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세상은 0.01, 0.1, 0.2, 0.3 이렇게 해서 만들어져서 결국 '1' 이 됩니다.

그래서 한 달이 팡! 점프하는 일이 일어나졌고, 조금씩 조금씩 본인이 움직여 가셔야 되는 거죠.

이직을 하는 것이 전혀 끊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이직은 어떻게 보면 앞으로 되게 이제 자연스러운 일인데,

제가 지난번에 이제 우리가 예전에는 70살까지 살았는데, 이제 100살까지 살게 됐으니까

이제 자기 나이에다가 x0.7을 해야 되는데,

나이가 30인 사람은 현재 21살인 거고,

나이가 40인 사람은 28살인 거고,

나이가 50인 사람도 35살밖에 안 되는데,

이제 직업을 되게 여러 번을 바꾸게 되겠죠.

그게 되게 당연한 일입니다.

예전에는 이제 사람들이 사는 방법 중에서

Depth로 가는 것들이 보통 우리가 이제 전문화된 길을 가는 것이 Depth로 가는 거고,

이게 이제 Job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Width로 가는 방법도 있었는데,

Width는 그냥 제너럴 하는 거고 이건 별로 돈이 안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어디서 돈을 버는 일이 생겼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돈을 버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그 방법이 뭔가 하면, 크리에이터가 되는 거죠.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놀라운 방법이 생겼는데,

이제 지난 유퀴즈에 누가 나왔는가 하면,

입 짧은 햇님이 나와서 자기 집은 대대로 많이 먹었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얘기를 했죠.

'야, 먹는 걸로 내가 먹고 살 줄 몰랐다. 그래서 많이 먹는 걸로 내가 유명해질지 몰랐다' 라는 얘기를 하는데,

예전에는 많이 먹는 것이 먹고 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농업이 제조업이 됐고, 제조업이 서비스업이 됐고,

이제는 서비스업에서 뭔가 좀 유니크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다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려서

저는 지금 이제 '가장 큰 회사(기업)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하면,

큰 기업은 이제 구글 알파벳이 돼서 유튜브라는 회사가 된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은 유튜브라는 회사와 동업을 한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회사와 동업을 하고 있고,

그 동업에서 돈 많이 버는 애들도 생겨나고 있는 것들이죠.

그러니까 만약에 이런 것도 한다고 생각하면,

저는 여러 가지 것들을 고려하시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저것도 이직을 하는 또 다른 방법에 대한 얘기를 해서

만약에 내가 사업을 하겠다고 생각하면,

방법을 하나 더 알려드리면

보통 이제 통상적으로 사업을 하게 되면 한 세 번 정도는 실패를 합니다.

그래서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는 한 300억 정도쯤 되면 돈을 펀딩을 하고 난 다음에

100억짜리 사업을 세 번 하는 거죠.

첫 번째 100억 투자해서 실패.

두 번째 200억 투자해서 실패.

세 번째 300억 투자하면 결국은 성공을 하는 거죠.

그러면 그다음에는 3천억 펀딩을 받습니다.

그리고 1천억짜리 프로젝트 한 번 해서 실패.

2천억 해서 또 실패. 3천억도 성공을 하는 거죠.

그럼 3조를 펀딩 받아도 사업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한~두 번 내지 세 번 정도는 실패해도 될 정도쯤을 생각을 하고

이직을 하든지 창업을 하는 것도 괜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