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때 만화 틀어줘도 10분 넘으면 집중 못해” - 조선일보
수업 시간에 교과서 대신 영화나 영상을 보여주면 좋아하는 것도 옛말. 몇십분짜리 영상에도 몸을 비트는 아이들이 많다. 짧은 콘텐츠만 즐기는 ‘쇼츠(Shorts) 세대’가 등장한 것이다.
쇼츠 세대들은 인내심과 집중력은 부족하지만, 원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 안에 찾아내고, ‘멀티 태스킹’에 강하다.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2/02/03/C3PD5R2FVRBT5CKCBV4HQLHKR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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