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애덤 스미스 vs 칸트…난민 끌어안기 철학자도 찬반 팽팽 | 한경닷컴
'난민 딜레마'
"인간은 동정심을 지닌 동물"
톨레랑스·지구촌 평등주의도
난민 수용 찬성론의 근거로
"구명선에 너무 많이 타면 침몰"
주거·의료·일자리 비용 큰 부담
난민 범죄·종교적 갈등 문제도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92422101
[커버스토리] 애덤 스미스 vs 칸트…'난민 끌어안기' 철학자도 찬반 팽팽
[커버스토리] 애덤 스미스 vs 칸트…'난민 끌어안기' 철학자도 찬반 팽팽, Cover Story '난민 딜레마' "인간은 동정심을 지닌 동물" 톨레랑스·지구촌 평등주의도 난민 수용 찬성론의 근거로 "구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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