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8563
‘복지 천국’ 스웨덴 3년 살아보니… “완벽한 지상낙원은 없더라”
[아무튼, 주말] ‘행복한 나라의 불행한 사람들’ 출간한 회사원 박지우씨 ‘복지 천국’, ‘지상낙원’. 한국 사회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회사원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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