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시각 언어’ 개척… “너무 큰 상에 얼떨떨” - 세계일보 (segye.com)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영예 이수지
일러스트 부문… 한국 작가 처음
보편적 주제로 표현 영역 확장
‘여름이 온다’ 드로잉 기법 응집
비발디 ‘사계’ 청량감 담아내
“그림으로 하는 모든 걸 좋아해
책은 나를 표현하기 좋은 매체”
그림책으로 ‘시각 언어’ 개척… “너무 큰 상에 얼떨떨”
그림책 ‘여름이 온다’(표지)의 이수지(48) 작가가 ‘아동문학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한국 작가가 안데르센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며, 아시아에선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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