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사례공유
경희대학교 입사관 임진택 학종 review
”학생이 잘 보이지 않아 걱정이다”
- 주제발표 등 객관적 수업활동의 기록이 있지만, 학생 간의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다.
- 학생 개인의 활동인지, 공통의 수업 내용인지
- 개인 활동 자료 축소로 개인차를 확인하기 어려워, 변별력이 떨어진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 중심의 평가 강화로 교사의 영향이 커진다”
- 개인 자료가 줄어든 만큼 교사의 기록이 더 중요해졌다. (세특, 학교<학생, 평가<사실, 진로<역량)
- 지원학과 관련한 기초 과목의 세특 기록을 중심으로 세밀히 살핀다. 학업역량…전공적합성…인성
- 그 외의 과목에서도 협업 등 공동체 역량(인성)을 평가한다.
”학생의 과목 선택, 고교 교육과정 중심의 평가 강화로 학교의 영향이 커진다“
- 지원학과 관련한 기초 과목 이수 여부를 세밀히 살피는 과정에서 고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 학기당 수상실적 제한, 과목 선택 등으로 자연계 학과보다 인문계 지원자의 평가가 더 어려워졌다.
”특수한 환경에 있는 학생에 대한 고려가 어려워졌다“
- 농어촌학생, 소규모학교, 가계곤란, 해외교육과정 이수자 등의 특수한 환경에 있는 학생의 고려가 어렵다.
- 일반적 교육환경의 평가는 용이하지만, 다양한 배경의 학생에 대한 고려, 다양성 선발이 어렵다.
“수상실적 학기당 1개라도 학생의 역량을 보여준다”
- 가장 자신 있는 수상실적을 제시함으로 변별력에 도움이 되고, 학생부 다른 항목과 연계적으로
해석하면 평가에 도움이 된다.
- 수상선택 기준은 제각각이었다
“출신 고교 블라인드 평가, 객관적 실적 위주로 평가하게 만든다“
- 확실한 근거를 찾아 평가하게 된다. 교과성적의 영향력 커졌다.
- 학생의 잠재력, 성장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어려워져 객관적 실적, 현재 역량에 더 의존하여 평가한다.”
“자기소개서 밋밋해졌다”
- 자기소개서 양식 변경과 분량 축소로 인해 변별력이 약화되었다.
- 학생부나 자소서나 비슷해진 느낌이었다.
경희대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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