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열 비교과 활동
분량보다는 문제의식 -빅 아이디어-- 핵심개념, 대주제 중심적 활동이 평가대상
서울대 아로리에 지난 2년간 소개된 인문계열 6명 학생의 비교과 활동내용은 짧습니다. 한 학생당 학생부 요약이 A4 한장 반 정도인데 비교과활동 부분은 30%가 안 됩니다. 인문계열은 자연계열과 달리 진로활동에 대한 인용은 거의 없습니다.
진로활동을 통해 전공적합성을 높이고자 한 학생의 목표와는 어긋난 셈입니다.
학생들의 활동 인용을 가감없이 그대로 아래 인용하면서 줄만 쳤습니다.
줄 친 자리를 보면 일관된 빅아이디어 전개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로리에 소개된 학생 중에는 제가 작년에 상담했던 학생도 있는 데 이 경우에도 제가 언급하고 칭찬했던 자리가 마찬가지로 인용되었습니다.
2020년 비교과활동으로는 인터뷰가 많이 거론되었는 데 2021은 sSNS 활용이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이제 활동도 본격적으로 비대면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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